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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성공하고 싶다면 스토리텔링하라!





[책 리뷰] 성공하고 싶다면 스토리텔링하라!  오! 마인드 레이디 자기계발 

2011/11/10 06:13  수정  삭제


복사http://thewayurnar.blog.me/60146489629






스토리 텔링의 기술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어떤분께서 정리를 워낙 잘해놓으셔서 퍼왔습니다. -> 링크  감솨 꾸벅 ^^

요즘 스토리 텔링의 시대라는 말은 워낙 유명하죠 정치도 경제도 비즈니스도 사람관계도 스토리텔링하라는 말이 많습니다. 자기소개나 면접도 스토리텔링을 해야 성공한다는 말을 많이듣습니다. 굉장히 관심이 가는 주제여서 포스팅해보았습니다.








브랜딩 콘셉트로서의 스토리텔링



- 기업의 전체 브랜드에 녹아든 스토리를 '핵심스토리(core story)'라 한다.



- 나이키는 개별상품에 대한 독자적인 브랜드를 강조하기 보다는 하나의 기업 브랜드로 존재

- P&G는 개별 상품들의 브랜드를 따로 관리



스토리텔링 피라미드





- 여러 메체를 통한 기업정보의 습득을 통해 시장의 윤리적인 행동기준은 높아짐

- 소비자는 단순 욕구나 필요성을 넘어 브랜드 자체를 구매하려는 경향을 보임

- 앞으로 소비자가 상품을 탐색하고 선택하는 과정에 영행을 미칠 브랜드를 만들어야함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서의 스토리텔링



- 어떤 논쟁이 벌어졌을때 상황에 맞는 간단한 일화로 쉽게 목적하는 바를 달성할 수 있다.



스토리텔링에 관한 전체론적 접근



- 스토리텔링은 브랜딩 콘셉트나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사용하는 두가지 방식이 명확하게 구별되지않는다.

- 서로 보완한다.



- 나이키의 모든 커뮤니케이션 방향은 '승리를 향한 의지'라는 핵심 스토리에 집중 시켰기 때문이다.

















출처: 스토리텔링의 기술(클라우스포그, 크리스티안 부츠, 바리스 야키보루 지음/ 황신웅 옮김)
Posted by webdress



첫째_ 메시지



-긍정적인 부분을 전달하려는 목적

-하나의 스토리에는 하나의 메시지만 담는다.

-더많은 메시지를 담으려면 우선순위를 정해야하는데 그러면 스토리는 불분명해지고 혼란스러워진다.



둘째_ 갈등



-"일요일 오후의 파라다이스라는 것은 멋지게 들릴지 몰라도 필름에서는 따분하기 이를 때 없는 장면이다" -닐스 말로스-

-갈등은 좋은 스토리를 이끌어 내는 동력

-스토리는 조화를 깨뜨리는 역동적 변화의 집합

-갈등은 조화로움을 복구하려는 행동을 불러일으킨다.

-스토리의 생명은 '예측불가능한 혼돈'과 '예측가능한 조화로움'이라는 두 극점 간의 긴장에 있다.

-갈등이 커질수록 스토리의 드라마틱한 면은 커지지만, 한계를 넘어 혼란스러움이 되면 곤란하다.



-갈등이 제대로 역할을 수행하는지 '갈등측정계(Conflict Barometer)를 통해 가늠해 볼 수 있다





  1.  이것이 정말 갈등인가?

    - 명확한 갈등


  2. 갈등은 어떻게 해소되는가?

    -예측가능한 스토리는 따분하다


  3. 중심갈등 이외에 여러 부수적인 갈등들이 존재하는가?

    -부수적인 갈등이 너무 많으면 중심갈등을 분산 시키지때문에 스토리가 불분명해진다.


  4. 스토리에서 주인공과 적대세력을 파악할 수 있는가? 또한 힘의 균형이 맞는가?

    -격차가 심하면 장황하고 혼란스러워진다.


  5. 갈등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는가?

    -핵심메시지가 불분명하거나 약하면 갈등의 근본 역시 약할 수 밖에 없다.










-스토리의 갈등이 상단에 위치해야 좋은 스토리의 가능성이있다



셋째_ 등장인물



-등장인물은 관계를 통해 각자의 기능과 역할을 부각시킨다.



동화모델


-성공적인 갈등을 만들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영웅과 적대 세력이 필요

-기업관점의 적대새력 : 상품에 확신하지 못하는 고객, 믿음이 부족한 직원, 이기적인 상사..

-적대세력은 주인공의 여정을 방해하는 역할



-등장인물의 성격을 분명하게해야 몰입이 가능

-청중이 스스로 주인공과 문제 모두를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한다.



넷째_ 플롯



-시작, 중간, 끝 으로 이루어진다

-먼저스토리의 배경설정 > 변화가 빚어지며 갈등 발생 > 스토리 나머지 변수 발생 > 갈등고조 > 결국 해소 > 결말







출처: 스토리텔링의 기술(클라우스포그, 크리스티안 부츠, 바리스 야키보루 지음/ 황신웅 옮김)

Posted by webdress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신화와 전설은 부족에게 특정한 가치와 영역을 부여해주었고 타 부족사이에서 자신의 부족을 알리는데 도움을 주었다.



-당신의 기업이 다른 기업들과 어떻게 다른지 명확하게 보여줄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가?



-강력한 브랜드는 '가치와 감성의 조화'라고 할 수 있다

-일반가죽이나 루이뷔통의 가죽이나 가죽 자체는 별 다르지않지만 우리가 경험하는 가치는 전혀 다르게 나타난다.







출처: 스토리텔링의 기술(클라우스포그, 크리스티안 부츠, 바리스 야키보루 지음/ 황신웅 옮김)





출처 : http://webdress.tistory.com/category/스토리텔링





P 정영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여자들이 결혼하기 전에 꼭 해야 할 6가지

여자들이 혼하기 전에 꼭 해야 할 6가지




1. 여행이나 외국에서 살아보기. 뉴욕이나 파리에 눌러앉아 몇달이고 살면서 돌아다니고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고~..

특히 추석이나 설날을 이용해서 외국으로 여행을 가보는 것은 결혼하고 나면 할 수 없는 일들중 하나이다. 왜냐하면 우리집에는 양해를 구할수라도 있지만 시댁이 만약 그런것을 엄격하게 챙기는 경우 힘들어지니까

특히 어학연수나 아니면 유학, 외국에서 일하거나 거주해보는 경험은 정말 반드시 해야할 워너비 인데도 불구하고 결혼후에는 혼자몸이 아니니 정말 못하게 되는 아쉬운 것이 아닐 수 없다.! 이건 꼭 버킷 리스트에 들어가야 한다! ㅎㅎ













2. 클럽이나 나이트에 가서 밤새서 신나게 놀기.




이것도 결혼하고 나면 할 수 없는 것 중 하나이다. 친구들이랑 외박하면서 정말 신나게 여행을 다니거나, 클럽이나 나이트에 가서 춤을 추거나 ㅋㅋ 결혼 그 전에 놀것은 다 놀아야 한다는 선배들의 말씀이.. 흠 생각난다 













3. 정말 힘든 도전을 하거나 아찔한 일을 해내기




예를 들어서 에베레스트산을 정복한다거나, 세계일주를 한다거나, 제3국으로 봉사활동을 간다거나 아니면, 마라톤을 정말 빠른 시간안에 완주한다거나, 번지점프나 스카이점프를 하거나, 아니면 이런 외국을 갔다오지 않는다 해도 레이싱을 한다거나, 높은 곳에서 스키를 탄다거나 ... 한마디로.. 내 몸이 나만의 몸일때 할 수 있는일. 물론 위험한 일을 해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항상 안전해야 한다 하지만 정말 젊은 피가 끓어오르고 도전정신을 투철할때만 할 수 있는 일들 그것은 나중에도 할 수 있겠지만, 20대-30대초반에 하는 것과는 기분이 다를 것 같다. 
















4. 패션의 메카 압구정에서조차 튈정도로 정말 희황찬란하고 과감한 옷 입어보기. 쫘악쫘악 찢어진 청바지에 시스루 룩이나 혹은 나중엔 하기 힘든 정말 과감한 패션 도전. 레이디 가가가 울고갈만큼...ㅋㅋ




정말 나중엔 입고 싶어도 입을 수 없는 어른들의 쯧쯧쯧을 불러일으키는 정말 야한 옷이나, 아니면 완전 찢어진 청바지에 배꼽티나, 악세서리도 엄청 크고 화려한 것들, 가끔 자신의 스타일은 아니고, 누가 지나가도 정말 쳐다볼만한 노홍철 패션이나 레이디 가가 패션 ㅋㅋ

나중에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가 되면... 처녀때는 혼자만 이상한 여자만 되면 되지만 ㅋㅋ 나중엔 집안이 이상해진다는.. 그전에 과감하게 도전해보자.




밑에 레이디 가가 사진.. 아무래도.. 언니가 진리인듯... ㅋㅋㅋㅋ










5. 제멋대로 세상의 혼자 외톨이가 되어서 살아보기, 혼자만의 세상에 갖혀보기




집 완전 어지럽히면서 며칠동안 바깥세상과 완전 단절하기.  혼자 집안에 틀어박혀 책을 읽거나 게임을 하든, 글을 쓰든, 그냥 멍하니 천장만 보고 있든지. 제멋대로 한번 살아보기. 나중에 결혼하면, 내 시간이 나만의 시간이 아닐테니, 내가 집을 어지럽힐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냥 멍하니 맨날 천장만 볼수도 없는노릇이고, 내 시간을 내가 원하는 데로만 쓰기는 힘들것 같다. 그러니 정말 혼자일때 혼자를 완전히 즐기면서 완전히 제멋대로 한번 살아보자







6. 친구들과 마음껏 어울리기. 친구집에서 자면서 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같이 여행을 다니고..




결혼한 분들을 보면 보통 예전보다는 친구들과 거리가 멀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시간이 보통 가족에게 쏠리다보니 더욱 그런것 같다. 그래서 나중에 서먹서먹 해지는 경우도 있고 사이가 뜸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정말 안타까운듯 ㅠㅠ 그러니 그 전에 친구들과 마음껏 놀아보자. 특히 친구 집에서 자면서 친구들끼리 밤을 새서 수다 떠는 것! 너무 좋은것 같다 후후 ㅎㅎㅎ
















이상으로 여자들이 결혼하기 전에 꼭 해야할 6가지 였습니다. ㅎㅎ

여러분들은 결혼하기 전까지 무엇을 꼭 해보고 싶나요?



P 정영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코엑스 `소셜시대의 리브랜딩` 다녀왔어요 ^^

소셜 시대의 리브랜딩




오늘 코엑스 오라토리옴에서 한 소셜 시대의 리브랜딩이라는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흐흐 ^^

마케팅 공화국이라는 네이버 카페에 우연히 알게된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무료로 갔다왔다는 

요렇게 무료로 갔다오는게 왜케 좋을까요?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이 브랜딩 + 소셜 미디어에 관련이 있는 만큼 굉장히 관심있는 이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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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분인가에 도착을 했는데 1시까지 아직 안들여보내더라구요. 실제 시작은 1:30분쯤 했습니다. 처음부터 사람이 바글바글~ 하더라구요.  제 이름을 말하고 입장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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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진짜 커서 깜짝놀랐습니다. 이때까 1시쯤이였는데, 실제로 시작한 1:30에는 이 뒷자석 까지 꽉 다찼다는. 아무생각없이 뒤돌았다가. 저는 앞쪽에 앉아있었어요. 뒤에 텅텅벼있었는데 갑자기 사람이 다 차서 깜짝 놀랐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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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강의는 황상민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에 의해서 시작되었습니다. 아 정말 재밌고 웃기신 분이시더라구요 ㅋㅋ 며칠전에 본 한국인의 출세였던가? 출세와 성공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보았는데 거기 이 교수님이 나오셨어요 그때까지만해도 잘 몰랐는데, 이 분이 유명하신 분이더라구요. 그때도 꽤 심각한 다큐의 분위기와 맞지 않게 엉뚱하셔서 누굴까? 재밌다 라고 생각했는데 여기 연사분이실줄이야 ㅋㅋ 좋았습니다. 




그분 핵심은  " 결국 사람이다. 기계와 기계 사이에 결국 향하는 것은 사람이고, 사람에게 향하고 있다는 사실이 본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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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이장우 박사의 강의였습니다. 유익했습니다. ㅋㅋ 이분도 재밌으시더라구요. 세분다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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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의는 박향기님의 강의였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 강의가 제일 ... 웃기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제일 유익했습니다 

이분의 핵심은  flexble 이였습니다. 




생각할 것이 많았던 참 좋은 경험. 많이 배웠네요. ㅋㅋ 


P 정영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떠먹여 주는 영어] 오늘의 영어 한마디 `뒷북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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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좀 치지마 "Thanks for the history lesson"




Thanks for~는 ‘~해 줘서 고맙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Thanks for the history lesson은 ‘지나간 것을 가르쳐줘서 고맙네’이니 결국 ‘뒷북치지 마세요’라는 뜻입니다. 영화 ‘여인의 향기’와 ‘하버드대의 공부벌레들’에 등장했던 표현 !! ㅎㅎㅎ




출처 :http://blog.daum.net/bobowoo63/13



P 정영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세미나 정보] 소셜미디어 시대에 맞는 리브랜딩

정말 좋은 소셜 미디어 시대에 맞는 브랜드 및 마케팅에 대한 세미나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재미있을 것 같네요. ->링크에서 퍼왔어용 ^^







'브랜드 커뮤니팅 2011'에서는 황상민 교수(연세대 심리학과), 이장우 박사(소셜미디어 마케팅 랩 대표),

박항기 대표(메타브랜딩 CBO)를 모시고 [소셜시대의 리브랜딩]을 주제로 급변하는 소셜미디어시대에서

지금의 소셜미디어 활동이 과연 올바르게 진행되고있는지 점검 해보고, 소셜미디어 시대에 적합한

브랜딩 전략은 어떠한것이 있는지 알아보고자합니다.

 

대상: 대한민국의 경영인, 마케터, 브랜드 매니저, 디자이너, 학생등

일시: 2011년 11월 9일(수) 오후 13:00

장소: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

주최: (주)메타브랜딩 

후원: 신도리코, WK마케팅그룹, 마케팅공화국

 

[ 등록안내 ]

참가신청: 온라인 사전 등록만 가능

              신청하기 & 자세히보기>http://j.mp/qL0Nab


등록기간: 2011년 10월 17일(월)~11월 8일(화)

참가비용: 일반 55,000원 (부가세 포함)

              단체 44,000원 (1인기준 ㅣ 4인이상)

              대학생 22,000원 (부가세 포함) 

[ 문의 ]

메타브랜딩 브랜드커뮤니팅 2011 사무국

김대선 대리: 02-334-0500(내선 320) luvnight@metabranding.com

장석현 담당: 02-334-0500(내선 343) metacrm@metabranding.com



P 정영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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